악단광칠

 음악을 해서 '악단' 
광복70주년에 태어나 '광칠'

정가악회의 유닛밴드로 시작한 악단광칠은 
광복 70주년인 2015년에 결성되었다. 
북한지역의 노래와 굿 음악을 소재로 하여, 
하나됨의 진정한 광복을 노래하는 
국악밴드이다. 
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국악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음악이 아닌 
동시대 사람들과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음악이 될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한다.

서울뮤직위크, 재즈인서울 쇼케이스 선정, 
정동극장 전통발견프로젝트 최종선정, 
플랫폼창동61 협력뮤지션 선정 등과 
세종페스티벌, 북촌뮤직페스티벌, 
춘천마임축제, 은행나무축제, 
서울산책 회현별곡 등의 축제 초청공연을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2017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수림문화상 수상,
2018년에는 KBS국악대상 단체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