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단광칠

공연, 방송계 원픽! 떼창과 떼춤을 부르는 
업그레이드 된 현대적인 감성

음악을 해서 '악단' 
광복70주년에 태어나 '광칠'

세계 최대 월드뮤직마켓인 WOMEX19, 
globalFEST를 통한 
성공적인 세계무대 데뷔를 시작으로,
New York Times, NPR Music를 비롯하여 
전세계 월드뮤직 관계자들이 
극찬해 마지않는, 
국가불문 장르불문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강력한 밴드!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결성했다. 
지금의 북한 지역인 황해도 옛 음악을 
원천으로 다양한 음악적 창작을 시도하며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낸다. 
전자악기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국악기와 전통보컬만으로도 
밴드의 그것과도 같은 
강렬하고 유쾌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2017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수림문화상 수상,
2018년에는 KBS국악대상 단체상을 수상했다.